충북의약품유통협 "회무 활성화·회원사 소통 확대할 것"
- 손형민
- 2025-02-20 16:31: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5년 정기총회 개최...지속 성장 다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충북지회는 올해 주요 회무 계획으로 ▲지회 활성화 방안 마련 ▲회원 간 친목 도모 및 정례적 모임(연 2회 이상) 활성화 ▲비회원사 신규 영입(올해 7개사 가입 목표, 신규 업체 유치 포상제 시행) ▲약업계 현황 공유 활성화 등을 수립했다.
특히 빠른 정보 공유를 위해 분야별 담당자를 지정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협회는 병원유통발전위원장에 김진완 JW메디팜 대표를, 약국유통발전위원장에 오지훈 정진팜 대표를 각각 선임했다.
또 제약사의 반품과 저가 정책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중앙회와 협력해 정책적 지침을 공유하기로 했다. 아울러 제약사의 담보 제공에 따른 비용 부담 문제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충북지회는 5월 22일 회원사 단합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13개 회원사 중 12개 업체가 참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충북도지사 표창 등 수상식도 진행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충북도지사 표창= 오승은 정진팜 대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김진완 JW메디팜 대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상= 한명수 세중해운 대표 ▲모범 세일즈맨상= 김에스라 진선팜 대표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5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8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 9"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10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