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약 판매 편의점 7252곳...약국 보다 2700곳 많아
- 이정환
- 2018-09-20 11:39: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추석 연휴 응급 시 상비약 구매 편의 제고"

20일 서울시는 서울 내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현황을 공개했다. 서울지역 약국 4500여곳임을 감안하면 약을 파는 편의점 2700여곳 더 많다는 이야기다
서울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 편의 제고를 위해 안전상비약 판매소를 집계, 발표한다고 설명했다.
상비약 판매소 집계자료는 추석과 설 등 명절에 맞춰 의약품이 필요한 위급상황 발생 시 시민 사용에 도움을 주는 정보라는 게 서울시 설명이다.
자료에는 서울 25개 자치구 별 상비약을 취급중인 편의점 등 이름과 주소, 연락처가 기재됐다.
서울시가 각 자치구 보건소가 보유한 안전상비약 취급업소 자료를 취합한 결과 서울에만 7252개 상비약 판매소가 영업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관계자는 "약국 외 24시간 운영 편의점에서 의약품을 구매가 필요한 시민을 위한 정보"라며 "추석과 설 두 차례 자료를 취합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10'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