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공공심야약국 9곳→37곳 확대 운영
- 강신국
- 2025-02-24 08:38: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북도에 따르면 공공심야약국은 심야나 휴일 등 의료 취약 시간대 시민이 필요한 의약품 구매와 복약지도·경증 환자의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 등을 줄이기 위해 2022년부터 시범 운영됐다. 시범 운영기간 도내에선 9곳의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돼 왔는데 이번에 대폭 늘어났다.
공공심야약국 운영 주체는 올해부터 보건복지부에서 지자체로 변경됐다. 도는 기존에 시범사업에 참여해 온 약국 9곳에 대해선 국비보조사업으로 지속 운영하는 한편, 의료취약지인 지역 특성을 고려해 도비 자체 재원을 마련해 총 28곳을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
시·군별로 운영되는 공공심야약국은 경산과 구미가 각각 5곳으로 가장 많다. 이어 포항4곳, 김천·문경 각 3곳, 안동·경주 각 2곳 등이다. 영양·청도·고령·성주·울릉 등에선 운영되지 않는다.
유정근 도 복지건강국장은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도민들의 심야시간대 약품 구입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도민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2"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3내과의사회 "약 선택권 약국에 맡기면 대규모 혼란"
- 4동구바이오, 투자 확대…10배 뛴 큐리언트 재현 노린다
- 5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타깃 부분적 '처방전 리필제' 시동
- 61200억 신성빈혈 시장 경구제 도전장…주사제 아성 넘을까
- 76천억 달러 규모 특허 만료 예정…글로벌 시밀러 경쟁 가열
- 8릴리, 차세대 비만약 '엘로라린타이드' 한국서 임상3상
- 9복지부 "수급불안 의약품에 성분명처방 적극 활용해야"
- 10통합돌봄 '복약지도 서비스' 우선 순위 배제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