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약 낱알 찍으면 알려주는 앱 제작 검토"
- 김정주
- 2018-10-15 21:50: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류영진 처장, 소비자 의약품 안전·식별정보 도모 목적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낱알 식별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자칫 약화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 정보가 매우 중요하다.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오늘(15일) 오전부터 밤까지 이어지고 있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남 의원은 개인 SNS 등으로 국민들의 민원을 수렴해 류 처장에게 전달했다. 국민들은 낱알 식별이 어려워 이를 해결해 달라는 민원을 남 의원에게 요청했다.
류 처장은 "의약품 낱알은 소비자들이 실제로 알 수 없는 부분이라 개별 포장별로 모두 표시할 수 있도록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이어 류 처장은 새로 개발 검토 중인 낱알 식별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했다.
류 처장은 "스마트폰으로 낱알을 찍으면 약제 설명을 제공해주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의약품안전국에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