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01 16:38:07 기준
  • 권영희 회장
  • 약국
  • 약가인하
  • 비만 치료제
  • 제약
  • 등재
  • 대한의사협회
  • 진바이오팜
  • 규제
  • 건강기능식품

"스마트폰으로 약 낱알 찍으면 알려주는 앱 제작 검토"

  • 김정주
  • 2018-10-15 21:50:49
  • 류영진 처장, 소비자 의약품 안전·식별정보 도모 목적

낱알 의약품간 모양과 색깔이 비슷해 소비자 식별이 어려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식약당국이 관련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추진할 전망이다.

낱알 식별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자칫 약화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 정보가 매우 중요하다.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오늘(15일) 오전부터 밤까지 이어지고 있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남 의원은 개인 SNS 등으로 국민들의 민원을 수렴해 류 처장에게 전달했다. 국민들은 낱알 식별이 어려워 이를 해결해 달라는 민원을 남 의원에게 요청했다.

류 처장은 "의약품 낱알은 소비자들이 실제로 알 수 없는 부분이라 개별 포장별로 모두 표시할 수 있도록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이어 류 처장은 새로 개발 검토 중인 낱알 식별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했다.

류 처장은 "스마트폰으로 낱알을 찍으면 약제 설명을 제공해주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의약품안전국에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