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B형간염치료제 '컴팩티노정' 내달 8일 출시
- 이탁순
- 2018-10-22 16: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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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리어드 제네릭...정제 사이즈 37%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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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의 컴팩티노정은 오리지널 제품인 비리어드정과 동일한 성분의 염(푸마르산염)을 사용해 제제의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생물학적동등성 입증을 통해 식약처로 부터 허가승인을 받았다.
기존 오리지널 정제 사이즈(부피)를 37% 축소하여 복약 순응도를 개선했으며, 저렴한 약가로 보험재정 절감은 물론 만성 B형 간염환자들의 약제비 부담을 덜어줄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이번 자체 개발한 컴팩티노정 발매를 통해 소화기 내과(간질환)진입과 시장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관련 제품들의 개발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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