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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주 서울약사회장 출마자, 개소식서 '필승' 다짐

  • 정혜진
  • 2018-10-27 21:53:09
  • 교대역 근처 선거사무실 마련...법조인 등 각계각층 인사 참석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마자가 선거사무실을 열었다. 27일 열린 개소식에는 한동주 출마자 지지자들이 모여 '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지난 25일 공식 출마선언을 한 한동주 양천구약사회장(61, 이화여대)이 선거를 위한 사무실 개소식을 열었다.

사무실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76-6 송운빌딩 202호으로, 이날 개소식에는 한동주 출마자 측근인 이화여대 약학대 관계자 등 수십명의 지지자가 모였다.

한 회장은 "지금 부는 세찬 바람이 약사회를 변화시켜달라는 회원들 열망으로 느껴진다. 서울시 회원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온 힘을 다해, 새시대에 맞는 강하고 믿음직한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 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미 밝혔듯 25년간 회무 경험을 바탕으로 끈기있는 노력과 포기하지 않는 도전의식에 신뢰를 더해 불의에 굴하지 않는 강직함을 가지고 여러분의 지지로 이 자리에 섰다"며 "저 한동주는 사람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다. 능력도 다르다. 생각은 크게, 행동은 빠르게 해 시장의 변화를 읽고 위기를 기회로 바꿔 회원들의 자존감을 높이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필승을 외쳤다. 약사 뿐 아니라 변조계와 건설화물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축사를 한 회장의 넓은 인맥을 입증했다.

김병진 양천구약사회 총회의장은 "한동주 회장은 대관업무가 완벽하다. 국회의원, 경찰, 검찰 모두 단단한 관계를 맺고 있다. 또 하나, 약속을 꼭 지킨다. 회원들 생일 한번도 빼먹은적 없다. 아직도 약속을 지킨다. 9년 간 회원 생일을 꾸준히 챙기는 게 어려운 일이지 않나. 그 만큼 한 회장에게 어떤 일이든 믿고 맡기셔도 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동주 출마자의 선거대책본부장은 고미지 한국여약사회 명예회장이 맡았으며, 출마 선언에 이어 개소식에도 이대 출신 동문들과 양천구약사회 관계자들이 모여 앞으로 47일 남은 선거 여정을 함께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곽순덕 이화여대동문회 자문위원, 황미경 이화여대총동문회 부회장, 이명숙 이화여대개국동문회 부회장, 최영옥 이화여대총동문회장, 김수경 이화여대총동문회 총무, 이미애 이화여대 약대 총동문회장, 이시영 이화여대 개국동문회장, 장은숙 숙명여대개국동문회장, 엄태순 전 숙명여대개국동문회장, 김명호 조선대 수도권동문회 수석부회장, 조은아 전 양천구약사회 감사, 김병진 양천구약사회 총회의장, 이강천 양천구약사회 부의장, 변명숙 양천구약사회 부의장, 정태진 양천구약사회 자문위원, 정낙건 양천구약사회 자문위원, 이순훈 동덕여대 총동문회장, 민경남 전 전국화물운송협회장, 오병국 변호사, 전웅철 성균관대 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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