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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최병원, 재선 도전…"임원 1명과 선거운동"

  • 김지은
  • 2018-11-02 16:14:35
  • "과열 아닌 깨끗한 정책 선거 치를 것"...선대본부장 전영빈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54, 중앙대 약대)이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선대본부장은 전영빈 부회장이 맡는다.

최 회장은 2일 인천시약사회장 선거 공식 출마를 선언하는 한편 5대 회무 정책을 소개했다.

최 회장은 "3년 전 단독 후보로 경선없이 인천시약사회장이 돼 지부의 통합과 화합의 기반이 조성된 바 있다"며 "집행부 구성에 누구도 배제하지 않고 오직 회원을 위해 봉사하고자 하는 사람은 능력에 따라 적재적소에 임명하고 투명한 회무를 위해 회의록, 집행부 회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안3구역 재개발로 인해 시약사회관 이전이란 중대한 일이 현재 진행 중이고 아직 자리잡지 않은 인천의약품식품안전센터와 학술제, 지부장으로써 못다한 일을 하고자 다시 한 번 더 나오게 됐다"면서 "중단 없는 약사 회무를 위해 현 집행부에서는 임원 한 분만 모시고 선거에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 회장은 또 현재 약국 현실을 반영, 따로 출정식 등은 진행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 회장은 또 "전국적인 경기 침체로 약국도 예외없이 경영난을 겪고 있어 약사회 선거를 그들만의 리그로 보는 회원들을 한분 한분 만나 뵙고 어려움과 쓴 소리를 듣겠다"며 "별도의 출정식 없이 과열이 아닌 화합과 깨끗한 정책 선거로 치르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또 이번 선거 5대 회무정책으로 ▲오직 회원을 위한 회무 ▲소통과 현장 중심 회무 ▲유능한 인재의 고른 등용으로 인천 약사 대통합 ▲약사직능의 미래를 밝힐 약권 수호 ▲약사직능의 자긍심과 경제적 성취 증대를 약속했다.

한편 최병원 회장의 이번 선거 선대본부장은 전영빈 전 인천시약사회 부회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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