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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박영달 "약대 60명 증원 즉각 철회돼야"

  • 강신국
  • 2018-11-03 21:01:16
  • 국회 이찬열 교육위원장 만나 의견 개진

왼쪽부터 한희용 수원시약 부회장,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 이찬열 의원, 최광훈 대약회장 선거 예비후보, 한일권 수원약사회장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는 최근 정부의 약학대학 신설 및 증원 추진 방침을 접하고 3일 국회 교육위원회 이찬열 위원장과 만나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약대 6년제 시행 이후 약대가 기존 20개에서 35개로 늘어났고 입학정원 또한 1210명에서 1693명으로 40%가 증가했다"며 "중장기적으로 약사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 아니다"고 말했다.

또한 박 예비후보는 "약대 신설 등 또 다른 정원 증원은 인력 수급의 불균형을 가져올 것"이라며 "약대 정원 60명 증원 계획은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찬열 위원장은 약계의 인력 과잉공급에 대한 우려에 공감하면서 약대 신설과 증원문제를 심도 있게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면담에는 최광훈 대한약사회 예비후보와 한일권 수원시약사회장, 한희용 부회장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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