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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한약학과 폐과, 통합약사 의미아니다"

  • 정혜진
  • 2018-11-16 13:04:33
  • 15일 토론회 발언 내용 바로잡아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후보(기호2번)가 '한약학과 폐지' 주장이 '통합약사 찬성'을 뜻하는 게 아니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15일 전주에서 열린 전북약사회 주최 후보자 정책토론회에서 한약사 문제에 대한 답변이 자신의 의도와 달리 알려져 바로잡는다고 16일 밝혔다.

김 후보는 "통합 약사를 반대한다는 것을 모두 발언에서 분명히 했고 질의 응답시간에도 통합약사 반대를 다시 한 번 천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현재 한약사의 불법적 일반의약품 판매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 금지, 한약사의 약국 개설금지 및 처방조제 요양기관 지정금지"라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그 외의 여러 한약사 관련 사안은 우선 한약사 일반의약품 판매 원천 금지 후의 문제로 약사회원들과 함께 논의하면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보도된 내용의 한약학과 폐과는 통합약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더이상 한약사 배출을 막겠다는 의미"라며 "더 이상의 한약사 배출없이 기존 한약사는 예전 약종상처럼 자연스럽게 소멸 돼 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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