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약, 최현덕 시장 후보와 정책 간담회
- 강혜경 기자
- 2026-05-07 10:14: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의료 환경 개선, 시민건강 증진 위한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남양주시약사회(회장 김종길)가 최현덕 더불어민주당 후보 선거 캠프를 방문해 지역 보건 의료 현안을 전달하고, 남양주시 발전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시약사회는 6일 최 후보 측과의 간담회에서 ▲24시간 아동 안심의료·돌봄공약과 연계된 공공심야약국 운영 및 지원 체계 강화 ▲포괄적 약물관리를 포함한 돌봄체계 도입 ▲창고형약국 문제 등 약사회 주요 현안과 시민으로서의 불편 사항 등을 건의했다.
최 후보는 현안을 청취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일일이 타이핑해 기록하는가 하면 문제의 핵심을 짚어내며 약사회와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갔다.
그는 "약사님들은 시민 건강의 가장 가까운 파수꾼"이라며 "부시장 재임 시절부터 느꼈던 행정적 경험을 살려 시장이 되면 제안해 주신 보건의료 정책들을 실질적이고 속도감 있게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김종길 남양주시약사회장은 "후보님께서 직접 내용을 기록하며 경청하는 모습에 진정성을 느꼈다"며 "중앙과 지방 행정을 두루 섭렵한 전문가인 만큼 남양주시의 보건의료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지역 내 주요 후보자들과 소통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의약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