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정현철 "약사 직능·약국 경영 활성화에 총력"
- 김지은
- 2018-11-16 14: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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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료전문가·헬스케어주역' 등 3대공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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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유재신)는 15일 지부장 선거에 정현철 현 회장이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단독 입후보로 15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별다른 선거 운동 없이 업무에 복귀, 회무에 전념하겠다는 계획이다.
정 후보는 출마선언문에서 '정현철 2기, 희망찬 도약'을 위한 포부를 밝히는 한편, 이를 위해 존경받는 약사, 국민건강 약료전문가 약사, 헬스케어 주역 약사 등 3가지 희망 약사상을 핵심공약으로 제시했다.
정 후보는 "존경받는 약사로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사회 공익활동을 강화하고 건강지킴이로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건강증진에 기여해야 한다"며 "지난 회무 중 결성한 한국사회참여약사포럼을 기반으로 약사정책을 발굴하고 잘못된 제도를 개선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또 "지난 임기에서 성과를 냈던 약사와 함께하는 당뇨관리서비스를 전국단위 규모로 확대하고 타 전문직역과 연계해 지지를 강화하는 한편 국민건강보험, 지역시민건강 체계 내 제도화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이를 통해 약료전문가로서 약사의 위상을 더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약국경영의 전산화, 시스템화를 위해 약국 표준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지원하고 약국경영 다각화 연구를 통한 미래약국모델을 창출할 예정"이라며 "직면해 있는 약사회 숙제, 변화하는 헬스케어 시장에서 희망을 찾고 직능 확대, 발전을 위해 희망찬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철 2기, 희망찬 도약 존경하는 선후배 회원님 여러분! 제11대 광주광역시 약사회장 정현철입니다. 지난 3년 회원님들과의 행복한 동행으로 수많은 일들을 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다시 한 번 회원약사님들과 행복한 동행으로 광주광역시 약사회의 희망찬 도약을 위해서 광주광역시 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하였습니다. 행복한 동행, 3년 함께 동행해주신 의약품 안전사용 강사단의 덕분으로 ‘의약품안전사용강의 225회 16438명 교육혜택’ 이라는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무료봉사약국 활동과 의료소외계층 지원 및 다양한 성금 후원으로 지역에서 약사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조하였고, 정관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약사정책을 홍보하고, 정치포럼 결성하였습니다.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약료전문가의 위상에 걸맞게 약사와 함께하는 당뇨관리서비스를 2016년에 대한약사회 학술제에 미래 정책대안으로 제시하고 2017년엔 회원교육과 환자 상담 매뉴얼을 만들고 광주광역시를 통해 환자를 선정하였습니다. 월 1회의 대면상담과 1회의 전화 상담으로 2018년 7월에 30주의 사업을 마쳤습니다. 사업에 대한 결과는 제주에서 열린 대한약학회에 포스터논문으로 발표하였습니다. 건강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고 그와 관련된 산업은 갈수록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의 흐름에 맞춰 약사회에서는 OTC강좌 및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였고, 경영대상을 받은 약국을 탐방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약국 경영의 정상화를 위해 불용재고의 94.2% 정산율이라는 소기의 목적도 달성하였습니다. 희망찬 도약, 3년 동행으로 갖춰놓은 존경받는 약사의 모습을 더 크게 이어갈 것입니다. 재능 기부와 나눔을 통한 사회 공익활동을 강화하고 건강지킴이로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건강증진에 기여하며 한국사회참여약사포럼을 기반으로 약사정책을 발굴하고 잘못된 제도를 개선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지난 3년의 시간동안 큰 성과를 냈던 약사와 함께하는 당뇨관리서비스를 전국단위의 규모로 확대하고 타 전문직역과의 연계를 통해서 지지 기틀을 강화할 것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과 지역시민건강 체계 내에서 제도화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국민건강약료전문가로써 약사의 위상을 더욱 공공히 할 것입니다. 성장하고 있는 헬스케어의 주역인 약사를 모습을 갖출 수 있도록 약국경영의 전산화, 시스템화 할 수 있도록 전문가 용역 및 세미나를 준비하겠습니다. 또한 약국 표준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지원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광주광역시약사회장에 도전을 하면서 캐치프레이즈를 무엇으로 할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지난 회무시기 동안 회원님들이 보여 주였던 행복한 동행이 있었기에 지금의 약사회가 될 수 있었던 만큼, 새로운 약사회 회원님들과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한 중요한 고민이었습니다. 직면해 있는 약사회의 숙제들, 변화하고 있는 헬스케어 시장을 통해서 우리는 희망을 찾고, 직능의 확대와 발전을 위한 도약을 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회원여러분과 새로운 약사회가 희망찬 도약을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마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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