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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후보 부재중 선거운동"...최 후보 제소

  • 정혜진
  • 2018-11-19 14:02:34
  • 최광훈 후보 제소 건에 "불법 선거운동 아니다" 반박

최광훈 후보가 김대업 후보를 불법 선거운동을 이유로 선관위에 제소하자 김대업 후보 측도 맞불을 놓았다.

김대업 후보(2번)는 최광훈 후보(1번)가 불법 선거운동을 했다며 마찬가지로 선관위에 제소한다고 밝혔다.

먼저 김 후보는 최 후보 측의 문제 제기에 대해 "아르바이트생 문제는 기존의 출정식 등에서 이미 허용돼 있었고, 3년 전 선거에서도 행사 등에 동원된 사례가 있는 선거운동"이라며 "선거홍보 배너는 선거사무실 내에만 설치해야 한다는 규정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선거용 조끼 역시 이전에도 사용된 것이며, 이를 금지한다는 규정도 없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또 선거유세 문제로 그냥 넘기려고 했던 최광훈 후보의 불법 선거운동을 선관위에 제소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어깨띠를 매고 명함을 돌리는 등의 선거운동은 후보자와 동행할 때에만 가능한 것인데, 최 후보가 다른 장소(강동구 탁구행사)에 방문하고 있는 후보 부재 중에 어깨띠를 매고 명함을 돌리는 불법선거운동을 했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후보와 동행하지 않은 상태의 본인 불법행위를 먼저 돌아보지 않고 불법선거를 주장하는 최 후보는 공명선거의 자세를 먼저 회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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