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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경상대병원 방문..."편법약국 막겠다"

  • 정혜진
  • 2018-11-20 11:02:25
  • "약국개설 막기 위한 경기도약 대안, 전국 제도화" 약속

최광훈 후보(1번)가 19일 창원경상대병원 현장을 찾아 편법약국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광훈 후보는 "12월 12일 경상대병원약국개설취소 관련 1심 판결이 예정됐다.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창원시약사회 소송을 최대한 지원하고 불법 편법약국개설과 종속약국을 막을 것을 약속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 후보는 "현재 복지부와 지자체가 논의하고 있는 '약국개설등록 자문협의체'가 전국 약국개설기준 표준화, 통일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대한약사회가 여기에 참여하겠다. 근본적으로 약사법을 개정을 통해 의약분업의 취지를 무시하는 약국 개설 기준을 명확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또한 "경기도약사회 산하에 제도개선특위를 구성해 편법 불법 약국 개설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대안을 수립했다. 경기도약에서 마련한 대안이 약사사회 공론화를 거쳐 꼭 제도화되도록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경상대 병원 인근에 위치한 대학약국 변상진 약사는 "경상대병원은 부지 내 약국개설의 시발점이 됐다"며 "전국에 다시는 편법약국이 생기지 않도록 제도적인 개선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경상대병원 현장에는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후보, 이병윤 경남약사회장 후보, 최두주 전 대약정책기획실장, 황규진·홍창일 약사, 대학약국 변상진 약사가 자리해 문제점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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