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의약품안전센터, 약 부작용 인과성 평가 교육
- 김지은
- 2018-12-10 19: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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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작용 보고·1차 평가 방법 등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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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세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장은 세미나에 앞서 전국에서 처음 생긴 인천시약사회 의약품식품안전센터를 격려하고 약사의 부작용 보고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진 세미나에서 센터 김나영 교육홍보 팀장은 부작용 평가의 이해 일환으로 실제 부작용 보고 방법과 1차 평가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적절한 부작용 보고의 방법을 알아보고 평가를 직접 해보면서 부작용 보고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세미나에 참여한 한 약사는 "실제 병원에서 부작용 보고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는데 있어 약사와 의사의 견해 차이를 이해하는 시간이었다"며 "약국에서 환자를 대할 때 질병과 약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약국경영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인천시약사회의 의약품식품안전센터 측은 약사직능의 한 부분인 의약품 부작용 관리에 대한 약사대상 교육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인천의약품식품안전센터 최은경 부센터장, 강근형 운영자문위원, 중동구약사회 장진아, 연수구약사회 김균, 부평구약사회 강혜진, 계양구약사회 이종화, 서구약사회 박래경 구센터장, 김경희, 김양선, 이승기, 문주희, 전현, 설광권 약사, 나지희 국장, 최민희 사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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