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여약사위원회서 올해 회무·자선사업 정리
- 김지은
- 2018-12-17 14:33: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웅철 회장은 "여약사위원회가 약사회를 이끌어가는 최대 힘이며 오늘 공연으로 그동안의 노고가 보답됐으면 한다"고 감사말을 전했다.
이어 김화명 여약사위원회 부회장은 올해 진행한 여약사위원회 회무와 자선사업 등을 보고 하고 한해 동안 약사회 회무를 도와준 여약사위원들에 고마움을 전하는 한편 내년에도 여약사위원회의 주도적인 활동을 부탁했다.
이날 여약사위원들은 송년회 일환으로 '태양의 서커스-쿠자'를 관람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