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비비안트정' 30% 약가 인하…내달 1일부터
- 김정주
- 2018-12-22 06:22: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약제급여 목록·상한금액표' 확정 고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복지부는 '약제급여 목록 및 상한금액표'를 일부개정하고 내달 1일자로 적용하겠다고 21일 고시했다.
개정 목록을 살펴보면 비비안트정20mg은 내달부터 735원으로 떨어졌다. 현재 가격 1050원보다 30% 떨어진 수치다. 이는 제네릭인 하나제약 바독시정20mg 등이 새롭게 등재된 데 따른 영향이다.
알콕시아정은 예상사용량보다 많이 팔려 약가가 인하된다. 현행 620원에서 589원으로 떨어지는 것인데, 사용량-약가인하 연동제 기준에 따라 협상이 이뤄진 결과다.
이와 함께 한국글로벌제약의 제2형 당뇨 치료제 피오스메트정15/850mg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취소로 약제급여목록에서 자동 삭제된다.
이 밖에도 바이넥스 류마티스관절염약 바이넥스탈니플루메이트정(탈니플루메이트)과 동화약품 고혈압약 실디롱정10mg(실디니핀), 한국산도스의 고혈압약 산도스펠로디핀정5mg과 마약성 진통제 펜타맥스MAT패치12㎍/h(펜타닐)과 25㎍/h, 100㎍/h 함량도 내달부터 목록에서 빠진다.
또한 휴온스메디케어의 뇌혈관 질환 치료제 휴니즈아세틸-L-카르니틴염산염정, 지이헬스케어에이에스 조영제 옴니스캔주287mg과 옴니스캔피에프에스주287mg 등도 업체 자진취하로 같은 수순을 밟는다.
이 외에도 정신분열증 치료제인 한국얀센의 인베가서방정3mg(팔리페리돈)과 6mg, 9mg 함량, 명인제약 팔리스펜서방정3mg(팔리페리돈)과 6mg, 9mg 함량, 부광약품 로나센정2mg(블로난세린)과 4mg, 8mg 함량 등은 가산유지가 확정됐다.
관련기사
-
비비안트 내달 30% 인하…알콕시아 사용량 증가 5%↓
2018-12-21 06:19
-
점안제 39품목 약가 '뚝'...피레스파 사용확대 자진인하
2018-12-20 06: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OD파티 막자" vs "약사만 족쇄"…일반약 관리 강화 논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공론화 논의 돌연 '백지화' 선언
- 3"중증·희귀질환약 보장률 추락…탈모급여 우선순위는 틀린 답"
- 4이름은 변경, 약은 그대로...베믈리디 제네릭 유통 혼란오나
- 5심평원 약제관리실장-이소영, 성과평가실장-김국희
- 6영진약품, 세파항생제 신공장 가동 임박…CMO 확대 본격화
- 7자디앙 미등재특허 분쟁 7건 중 5건 1심 결론…제네릭사 우세
- 8고려인 광주진료소, AI 약국 경영사례…수상 작품들 보니
- 9엘앤씨바이오, 리투오 앞세워 ECM 피부 롱제비티 제시
- 10글로벌 매출 키우는 한미 '롤론티스'...국내 급여제형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