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트 내달 30% 인하…알콕시아 사용량 증가 5%↓
- 김정주
- 2018-12-21 06:19: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약가조정 추진...인베가서방정 등 가산유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현재 이들 약제에 대한 약제 상한가 조정을 추진하고 있다. 만약 추진이 확정될 경우 이르면 내달 1일 자로 약가인하가 이뤄질 전망이다.
먼저 한국화이자제약 비비안트정20mg은 현재 1050원에서 735원으로 30% 떨어진다. 하나제약 바독시정20mg 등 제네릭 등재로 인한 조치다.
비비안트정은 내년 12월 15일 자로 가산이 종료돼 562원으로 또 떨어진다. 바독시정 또한 내년 같은 날짜 기준으로 가산 종료돼 비비안트정과 같은 가격인 562원으로 조정된다.
한국MSD 알콕시아정은 사용량이 늘어나 사용량-약가인하 연동제 적용을 받아 620원에서 589원으로 대략 5% 가격이 떨어진다.
한국글로벌제약 피오스메트정15/850mg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취소로 약제급여목록에서 삭제된다.
바이넥스 바이넥스탈니플루메이트정(탈니플루메이트)과 동화약품 실디롱정10mg(실디니핀), 한국산도스 산도스펠로디핀정5mg과 펜타맥스MAT패치12㎍/h(펜타닐)과 25㎍/h, 100㎍/h 함량, 휴온스메디케어 휴니즈아세틸-L-카르니틴염산염정, 지이헬스케어에이에스 옴니스캔주287mg과 옴니스캔피에프에스주287mg 등도 업체 자진취하로 약제급여 목록에서 빠진다.
한편 한국얀센 인베가서방정3mg(팔리페리돈)과 6mg, 9mg 함량, 명인제약 팔리스펜서방정3mg(팔리페리돈)과 6mg, 9mg 함량, 부광약품 로나센정2mg(블로난세린)과 4mg, 8mg 함량 등은 가산이 유지된다.
관련기사
-
점안제 39품목 약가 '뚝'...피레스파 사용확대 자진인하
2018-12-20 06: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5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6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7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8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9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 10정부, 품절약 위원회 신설법 사실상 반대…"유사기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