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팜몰, 의약품 주문 통합 서비스 'W.O.S' 론칭
- 정혜진
- 2019-02-07 15:08: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주문편의 증대 기대...온·오프라인 주문 모두 가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팜몰이 한 사이트에서 각기 다른 의약품 도매업체 주문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주문 통합 사이트를 열었다.
유팜몰(대표이사 최기호)은 '유팜몰W.O.S'을 구축, 의약품 주문 편의를 대폭 증대시킨 서비스를 회원 약국에 제공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유팜몰은 2017년부터 의약품 도매업체와 협력해, 도매상 직거래 주문까지 하나의 사이트 안에서 가능한 '유팜몰W.O.S'를 구축해 약국에 제공해왔다.

유팜몰 측은 약국이 유팜몰 아이디 하나로 모든 입점 도매상의 W.O.S에서 주문을 할 수 있어 주문 시간을 단축하는 것은 물론, 직관적이고 통일된 최신 주문화면과 매출원장 조회, 웹 결제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어 편의성을 크게 증대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유팜몰 협력 도매는 동원 전 계열사, 백광의약품, 인천약품, 세화약품(부산) 등 전국 대형 종합도매업체 18곳이다.
협력 도매상과 거래하는 약국은 유팜몰 사이트에서 로그인 후 각 도매연결 신청 단계를 거쳐 즉시 이용이 가능하다.
또 약국 청구프로그램 '유팜'을 사용하는 약국은 유팜과 연동해 자동주문장 서비스인 '스마트오더'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당일 소모량부터 7일 전까지의 처방의약품 소모량 조회가 가능하며, 장기처방 의약품 사전 알림 기능도 탑재했다.
유팜몰 관계자는 "유팜 사용 약국은 물론 사용하지 않는 모든 약국도 스마트오더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구프로그램과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며 "협력 도매상을 확대해 더 많은 약국에 통합W.O.S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약국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추가 기능을 구축하는 등 도매업체의 기존 주문 사이트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
유팜몰, 유통업체 손잡고 약국서비스 '업그레이드'
2017-03-27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6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7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8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