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그룹 3세 윤연상 실장, 휴메딕스 이사회 합류
- 이석준
- 2025-03-11 13:55: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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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6일 주총서 사내이사 신규선임 예고
- 휴온스USA, 휴메딕스 거치며 경영 능력 증명
- 형 윤인상 휴온스글로벌 상무 이어 보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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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는 오는 26일 주주총회에서 윤연상 전략기획실장을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윤 실장은 2023년부터 휴메딕스 관계사 휴온스USA에 근무하면서 마케팅과 신사업 개발까지 현장과 경영 전반을 아우르는 업무를 수행했다.
현재 휴메딕스 현재 전략기획실장으로 회사의 미래 전략 수립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윤 실장은 향후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윤성태 회장은 슬하에 삼형제를 두고 있다. 윤인상, 윤연상, 윤희상이다.
이중 윤인상(36) 휴온스글로벌 상무가 보폭을 확대하고 있다. 조만간 지주사 휴온스글로벌 지분 5%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 경우 윤성태(61) 회장이 유일했던 지주사 5% 이상 주주에 윤인상씨도 이름을 올리게 된다.
휴온스글로벌, 휴온스, 휴온스랩, 휴온스생명과학, 팬젠 등 그룹 지주사 및 계열사 이사회에 합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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