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차용일 집행부 출범…"힘있는 약사회로"
- 정흥준
- 2019-02-21 21:25: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31회 정기총회서 취임...의장-오진환, 감사-여경구·이국안·정혜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전시약은 21일 시약 회관에서 제31회 정기대의원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새 집행부의 출범을 알렸다.
또한 의장은 오진환 직전 회장, 부의장은 이선주·박영희 약사가 맡았다. 감사에는 연임하는 여경구, 이국안 감사와 정혜경 지도위원이 인준을 받았다.
아울러 김연옥, 정경래, 박승기, 백대현, 주향미, 박경화, 조용권, 송명섭, 이경기 등 9명을 부회장으로 임명했다.

차 회장은 "선거후유증 없이, 약사회 발전을 위해 회원소통과 화합에 노력하겠다"며 "또 약속을 지키고 책임을 감수하겠다. 회원을 아끼는 마음으로 심부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전했다.
오진환 직전 회장은 "그동안 회무운영에 대한 성과는 임원진들의 봉사와 희생으로 이뤄졌다고 생각한다. 고맙다"면서 "회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회원들의 적극적 참여나 협조가 없으면 쉽지 않다. 새 회장이 자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끊임없는 격려를 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 오 회장은 "후배 약사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약사가 되기 위해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하고 힘을 모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내외빈도 대거 참석해 총회 및 이취임식을 축하했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허태정 대전시장, 박범계·조승래·신용현 국회의원 등이 축사를 전했다.
이날 총회는 총 대의원 132명 중 67명 참석, 15명 위임으로 성원됐다. 또 시약사회는 2018년도 결산액으로 2억1143만7508원을, 2019년도 예산액으로는 2억1120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정기총회 수상자명단]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 윤동열 보험이사, 최종혁 동구약사회장 ▲대전시장 표창 : 박경화 여약사이사, 유미선 병원약사이사(충남대병원 조제과장) ▲제25회 대전광역시약사대상 : 오호균 중구약사회 자문위원 ▲대전시약사회장 감사패 : 신우찬 시청보건정책과 주무관, 김종기 대전 동원약품 부회장, 이낙원 대전 지오영 상무 ▲대전시약사회장 표창 : 신형구(건강약국), 김영미(소망약국), 정명숙(중구보건소 보건과장), 윤광재(둔산건강약국), 채병철(솔로몬약국) ▲우수사업 추진 팀 표창 : 방문약손사업 추진팀, 외국인 이주노동자 무료진료센터 봉사팀
관련기사
-
[대전] 차용일 후보 당선…득표율 57.8%
2018-12-13 19:4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