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계명재단 부지내 약국개설 저지에 총력
- 강신국
- 2019-03-04 23:46: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달서구청에 건의서 제출...구정조정위원회서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구시약사회(회장 조용일)가 계명재단 부지내 약국개설 저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약사회는 5일 계명재단 부지내 약국 개설 문제와 관련, 달서구청장을 방문해 약국개설 허가는 절대 불허해야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이에 달서구청은 해당 사안을 구정조정위원회(위원장 정원재 달서구부구청장)에 위임하고 조정위원회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조용일 회장은 "약국이 입점하려는 동행빌딩 건물은 학교법인 계명재단의 소유건물로 부지 또한 계명재단 소유"라며 "이곳에 약국이 입점한다는 것은 명백한 약사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조 회장은 "약사법과 의약분업의 기본 원칙을 훼손하는 약국 개설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면서 "약국 입점이 철회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