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학술·정책에 방점 찍고 집행부 구성"
- 정흥준
- 2025-03-20 18:13: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첫 상임이사회 열고 임명장 수여
- 정책위원회·학술위원회 구성 규모 키워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민필기 회장은 “대한약사회 약국이사, 부회장, 경기도약사회 정책이사를 거치며 쌓아온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광명시약사회를 전국 최고의 학술, 정책 역량을 가진 분회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라는 슬로건으로 대규모 정책위원회를 꾸린다. 기존 정책위원회를 한약사 대응팀, 성분명 처방 대응팀, 품절약 대응팀으로 세분화해서 정책 역량을 전국 최고로 끌어올린다는 포부다.
또 최대 규모로 학술팀을 꾸리기로 했다. 건강기능식품 레드오션을 극복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 스페셜리스트 양성’을 목표로 특화된 강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아울러 약사만이 제공할 수 있는 ‘전문약+일반약+건강기능식품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약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연수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민 회장은 “젊고 역량 있는 신임 이사를 지속적으로 초빙, 확충해 약사회의 미래를 탄탄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집행부 임원 구성] ▲부회장: 박정아(사회참여), 민성철(윤리), 이재영(약국), 유선아(문화.복지), 양혜경(학술), 하영미(학술) ▲상임위원장: 강은희(약국), 최윤미(홍보), 고민영(정책), 허혜정(정보통신), 이지선(의약품안전사용교육), 임슬기(사회참여), 박예규(소통), 김영준(청년), 권나경, 박윤수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기준 43%로 설정되면 위탁 제네릭 약가 24% ↓
- 2"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3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4혁신형기업 약가 인하율 차등 적용…'다등재 품목' 예외
- 5한미그룹, 새 전문경영인체제 가동…대주주 갈등 수면 아래로
- 6"약국 의약품 보유·재고 현황, 플랫폼에 공유 가능한가"
- 7의료취약지, 비대면 진료·약 배송으로 의료 공백 메운다
- 8제주도에 문연 창고형 약국들 매출 부진에 '고전'
- 9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안영진
- 10"약국서 약 덜 줬다"…장기처방, 약국-환자 분쟁 불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