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약사회, 둘레길 돌며 회원 단합
- 정흥준
- 2019-05-20 12:17: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 회원과 가족 20여명이 산행에 참여했다. 코스는 계산역에서 출발해 묵상동 솔밭-피고개-징매이고개를 통과해 계양문화회관까지 약 2시간이 소요되는 일정이었다.
송영만 회장은 "비가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 8203;오랜만에 약국에서 벗어나 자연을 즐기고 그동안 약국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도 날려버리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양약사 하나되는 날'은 새 집행부의 제안으로 다시 시작됐고, 앞으로 더 많은 회원들을 독려해 매년 진행될 예정이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