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6월부터 의약분업 4대악 근절 사업 착수
- 강신국
- 2019-05-22 11:39: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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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대·무자격자·조제료 할인·무상드링크 제공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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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가 의약분업 4대악 근벌 사업에 착수한다.
시약사회는 21일 대회의실에서 제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행사 및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시약사회는 6월부터 면대약국, 무자격자 조제, 조제료 할인, 무상드링크 제공 등 의약분업 4대악 근절을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나서기로 결의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여약사위원회 상반기 사업 실적과 하반기 사업 계획에 대한 여약사지도위원들의 조언을 듣는 여약사지도위원 초청간담회를 7월 3일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이밖에도 서울시약사회 임원 워크숍, 여성마라톤대회 참가, 서울안전한마당 참여, 약대생 자원봉사단 발대식 결과 및 결산내역을 보고했다.
한동주 회장은 "제36대 집행부가 출범한지 4개월이 넘어가면서 다양한 사업들이 진척돼 가고 있다"며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올해 계획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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