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탁구동호회 'Y.P.T' 창단...매주 정기모임
- 정혜진
- 2019-07-15 09:14: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현재 'Y.P.T' 동호회는 회원 15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양천구 신정동 소재 탁구장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노재호 탁구동호회장은 "약사는 좁은 약국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근무한다. 이러한 기회에 땀 흘리며 탁구를 치면서 스트레스도 날리고 건강도 챙기며 회원 간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어 일석삼조다"라며 "회원 모두 초보이지만, 재미있게 연습하고 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고 회원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최용석 회장은 "약국 업무를 끝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이니 회원모두 적극 참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회원은 구약사회 사무국으로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PPI+제산제’ 시장 21%↑ 고속성장…연 1000억 예고
- 2CSO 수수료 선인하-사후보전…편법 R&D 비율 맞추기 확산
- 3약가유연계약제 운영 지침 5월초 윤곽...신청접수 가시권
- 4인다파미드 함유 고혈압 복합제 시대 개막…안국·대화 선점
- 5공모가 하회 SK바사, '전직원 RSU'로 인재 결속·주가 부양
- 6엘앤씨바이오, 스킨부스터 '사체 피부' 논란 반박
- 7[기자의 눈] 제네릭 넘어 신약…국내 제약사의 체질 전환
- 8"4년전 생산 중단된 어린이해열제, 편의점약 목록엔 그대로"
- 9JW중외, 첫 자체 신약 성과 초읽기…통풍치료제서 판가름
- 10경기도약 이사들 "창고형약국 급증...지역약국 경영악화 심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