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전개
- 이탁순
- 2019-09-06 09:25: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99년부터 20년간 지속…투명한 조직문화 구축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은 현대약품이 1999년부터 20년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온 것으로, 임직원과 거래처 및 협력업체 간에도 명절 선물 일체를 주고받지 않도록 하는 활동이다.
현대약품은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사내게시판과 공식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캠페인 내용을 게시하는 것을 비롯해 직원들이 불가피하게 선물을 받았을 경우 제공자에게 즉시 되돌려주고, 만일 제공자의 주소를 알 수 없거나 되돌려주기 어려운 경우 즉시 부패방지 책임자에게 전달하도록 교육했다.
또한 협력업체에도 협조 공문을 보내 투명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사 관계자는 "자사는 직원들의 반부패 및 윤리경영, 자율준수 실천의 의지를 확립하고자 부패방지 서약서를 받는 등 부패 방지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현재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인증을 진행중인 만큼, 다시 한번 직원들의 인식 제고에 더욱 더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전부서에서 리스크 평가와 자율적 내부심사를 통한 시스템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2019년 10월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인증 획득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치협 "환자 DB 수집·매매 불법 마케팅 뿌리 뽑아야"
- 2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까지…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3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4성장기 거친 인바디 30년…차기철 회장 "전성시대 이제부터"
- 5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6광고 사전심의법 보류 이유…"창고형 잡으려다 동네약국 규제"
- 7아스텔라스 '아이저베이주' 허가…황반변성 실명 위기 막는다
- 8천연물 신약 프리미엄 없는 '지텍', 스티렌과 동일가로 승부
- 9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
- 10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