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판매중지 발사르탄 올해 153품목 '해제 조치'
- 이정환
- 2019-10-06 12:23: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수조치··재발방지 자료 제출품목 한정 후속조치"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발암유발물질 불순물 NDMA 혼입으로 판매중지된 발사르탄 성분 고혈압제 중 회수조치와 재발방지 자료 제출된 153품목이 올해 '제조·판매중지 해제 조치'가 이뤄진 것으로 집계됐다.
6일 김승희 의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발사르탄 사태 후속조치 현황'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발사르탄 혈압약은 지난해 세 차례에 걸쳐 175품목의 제조·판매중지 조치가 이뤄졌다.
이후 해당 품목 중 회수조치가 완료되고 재발방지를 위한 공정검증 자료 제출·검토가 완료된 품목은 제조·판매 해제가 결정됐다.
올해에만 153품목이 해제 조치됐는데, 구체적으로 지난 5월 2일자로 106개 품목, 7월 4일자로 27개(품목자진취하 3개 포함), 8월 14일자로 20개 품목(품목자진취하 3개 포함)이 대상이다.
결과적으로 현재 기준 제조·판매중지와 해제완료 품목은 총 175개다.
식약처는 "의약품 교환에 따른 구상권 청구 진행여부 등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관련사항"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리베이트, 국감 이슈화…제약사 연대책임 강화 기류
- 2휴베이스 회원 1000명 돌파…"변화에 강한 약국으로"
- 3간호사 10명 중 4명 "인권침해 겪었다"…76%는 신고 포기
- 4"결국 수혜자는 건물주"…약국에 번지는 매출 연동형 월세
- 5충북도약, 마약퇴치운동사업단 출범…약사 주도 예방교육 첫발
- 6대법원, 휴텍스 GMP 취소 집행정지…생산 재개 숨통
- 7[기자의 눈] 리베이트 수사 재편, 끊겨선 안 될 전문성
- 8에스티팜 HIV 신약 탄력…1045억 영업현금도 밀어준다
- 9"데이터로 증명한 콜드체인…보험과 물류 시너지 정조준"
- 10약사회 "중개 수단 불과한 플랫폼, 정책 논의 주도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