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권 JW중외제약 부회장 퇴임…그룹 성장 기여
- 이석준
- 2025-04-07 06:00: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84년 JW중외제약 입사…40년간 그룹 발전 도모
- JW홀딩스 6년, JW중외제약 4년 대표이사 역임
- 2023년 지주사 부회장 승진…향후 고문 역할 전망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그는 1957년생으로 1984년 JW중외제약에 입사한 이래 재무 부문에서 경력을 쌓았다.
2007년 지주회사 JW홀딩스 설립 이후 재무기획본부장을 거쳐 2011년 JW홀딩스 대표이사, 2013년부터 JW중외제약 대표이사를 맡았다. 2018년에는 다시 JW홀딩스 대표이사를 맡았고 2023년 JW홀딩스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지주사와 핵심 사업회사 대표를 번갈아 맡으며 그룹 성장에 기여했다.
구체적으로 JW홀딩스에서는 2018년 3월부터 2024년 3월까지 6년간 오너 3세 이경하 회장과 한성권 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했다.
JW중외제약에서는 이경하, 한성권(2014년 3월~2017년 3월), 한성권, 신영섭(2017년 3월~2018년 3월) 체제로 4년간 대표 자리를 맡았다.
JW홀딩스는 지난해 매출액 8877억원, 영업이익 1465억원으로 성장한 상태다. JW중외제약은 2024년 매출액 7194억원, 영업이익 825억원을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는 "한성권 부회장은 지주사 JW홀딩스와 핵심사업회사 JW중외제약 대표 역임 등 그룹 전반 경영에 참여하며 JW의 성장을 도모했다. 향후 그룹에서 비상근 고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알려진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JW그룹, 전문경영인 보직 순환 시너지 극대화
2024-12-12 06:00
-
'대표이사 맞교환' 대형제약사의 보직순환 승부수
2024-07-03 06:00
-
자사주·배당·실적...JW의 왕성한 주주친화정책
2024-06-14 06: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안전상비약 확대 재점화…복지부 이어 규제합리화위도 가세
- 2국감장 출석하는 약사·한약사 단체장…어떤 발언 나올까?
- 3삼천당, '하메론에스점안액' 일부 제품 유통·판매 일시 중단
- 4씨티씨바이오 소송 규모 85억…예금 9.6억원 가압류
- 5권리 반환 ‘벨바라페닙’…한미, 개발 지속하는 3가지 이유
- 6실손24 연계율 47%…미참여 병원·약국·EMR 과태료 추진
- 7황반변성 신약 '아이저베이', 대상 환자 한정된 이유는
- 8레테브모·빌로이·파드셉+키트루다, 내일부터 급여 적용
- 9경보제약, 135억 품목 허가취소 제동…집행정지 인용
- 10기술성 넘은 휴이노…유한양행과 IPO '실적 퍼즐' 맞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