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멜리안' 공급 재개...마이보라 3월 품절 해소
- 정혜진
- 2020-02-06 10:59: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엘 해외 생산공장 재정비 여파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멜리안'은 지난달 말부터 재공급이 시작됐으며, 마이보라도 오는 3월 경 공급될 예정이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바이엘이 생산하고 동아제약이 판매하는 피임약 멜리안이 지난달 1월 20일경부터 정상공급 되고 있다.
지오영 등 다수 도매업체가 공지 통해 약국에 공급 재개 사실을 알리고 있다.
다만 마이보라는 3월 중순 경 공급이 재개될 예정으로,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동아제약 피임약 품절이 올해 1분기 내에는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동아제약이 판매하는 두 피임약이 품절된 배경에는 바이엘의 해외 생산공장 재정비가 있다. 바이엘은 지난해 생산공장을 이전, 재정비하며 일부 제품의 공급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고 밝혔었다.
'마이보라'와 '멜리안' 뿐만 아니라 종근당이 판매하는 바이엘의 항생제 '씨프로바이' 250mg 100T 포장, 바이엘이 직접 유통하는 '아달라트오로스정' 60mg과 '아달라트캡슐'5mg도 지난해부터 공급이 중단된 상태다.
바이엘은 씨프로바이는 올해 9월, 아달라트오로스정은 마이보라와 함께 오는 3월될 예정이다. 아달라트캡슐은 영구적으로 공급이 중단됐다.
관련기사
-
국내 제약, 피임약 자체품목 확보 경쟁…일동도 허가
2019-11-11 11:02
-
바이엘 '마이보라' 등 무더기 품절...해외공장 재정비
2019-10-10 12: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여드름치료제 아젤리아 돌풍에 대형 제약 제네릭 속속 가세
- 2붙이는 건강관리 '햅패치', 백제약품 통해 전국 약국 진출
- 3"지정되면 약가인하 제외"...기등재 재평가로 퇴방약 관심↑
- 4'창고·팩토리' 등 약국 명칭 금지…개정법 12월 23일 시행
- 5"연질캡슐로 쌓은 기술, 젤리에 담았다…해외 직수출 도전"
- 6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7경동제약 4대 키워드 1년…영업익 3배·700억 공장 속도
- 8약국 추석 3천원 추가 수가 없다...공휴가산 30%만 적용
- 9약사회 비대위 "총궐기는 출발점"…투쟁 무대 국회로 옮긴다
- 10[기자의 눈] 거리로 나온 약대생들이 선배 약사에 던진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