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 30억 이하 약국, 카드사용 늘리면 30만원 환급
- 정흥준
- 2025-04-18 11:42: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 추경예산에 '상생페이백' 1.4조 포함
- 전년 대비 증가 시 최대 30만원 온누리상품권 지급
- 온누리상품권 10% 환급 행사...사용 가능 약국 수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 정부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 시 사용액의 10%를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 사용 가능 약국은 수혜가 예상된다.
정부는 올해 추가경정예산안에 1.4조원 규모의 ‘상생페이백’ 예산을 포함했다. 연 매출 30억 이하 사업자의 전년 대비 카드소비 증가액 20%를 최대 30만원 환급하는 지원 정책이다.
단, 대형마트와 백화점, 유흥·명품, 온라인거래, 자동차 등의 사업자는 제외한다. 환급 효과가 영세 자영업자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환급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정부가 작년 추석과 올해 설 명절에 진행했던 온누리상품권 사용액 환급 행사도 추가로 진행한다.
정부는 1000억원을 투입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사용액의 10% 환급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약국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또 정부는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 311만명에게는 영업비용 경감을 위해 최대 50만원 크레딧을 지원한다. 1.6조원을 투입하며 공과금과 보험료에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용등급 4~7등급 소상공인을 대상으로는 6개월 무이자 할부를 지원하는 1000만원 한도 신용카드를 발급한다.
이외에도 폐업 소상공인의 점포 철거비와 재기 사업화를 지원하는 희망리턴패키지 확대에 494억원을 투입한다.
관련기사
-
여야 추경 논의 시작…제약, '품절약·원료·AI신약' 건의
2025-03-31 12:07
-
"옆 약국만 온누리상품권 수혜"...약사들 불만 이유는?
2025-04-01 18:10
-
온누리상품권 가맹약국 문전성시...미가맹약국 역차별 논란
2025-04-01 11:50
-
온누리상품권 사용약국 10% 늘어...설 연휴 수혜 기대
2024-12-30 18:1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면허증 위조해 약사 행세한 한약사, 징역형 집행유예
- 2동아쏘시오, 첫 분기 매출 4천억↑…제약·용마로지스 고성장
- 3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5곳 추가..연 1억 2천만원 지원
- 4동아에스티, 6년 만에 매출 신기록…전문약 사업 호조
- 5서울시약, 상반기 자체감사…"한약사 문제 적극 대응 주문"
- 6에스티팜, 2Q 영업익 42%↑…올리고·저분자 동반 성장
- 7한의사에 의료기기 공급 거부 현실화…한의계 '발끈'
- 8대구·경북 4개 약대생, 선배약사들과 농촌약료봉사 '구슬땀'
- 9마퇴본부 경북지부, 경찰청·약사회와 '약물운전 약봉투' 배포
- 10중랑구약, 상반기 회무·회계 자체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