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마스크 약국 공급사, 지오영 이어 백제약품 추가
- 정혜진
- 2020-02-27 16:07: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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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오영 컨소시엄·백제약품 공동 유통으로 변경
- 식약처 "27일 오후2시30분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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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약국에 마스크를 공급하는 공적판매처에 백제약품이 추가됐다. 이로써 약국이 마스크를 공급받을 수 있는 도매업체는 지오영 컨소시엄과 백제약품, 두 곳이 됐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마스크 판매처·기관 지정'을 공고했다.
지오영 컨소시엄에 백제약품이 추가되면서 도매업계 1,2위를 차지하는 대형업체 두 곳이 전국 약국에 하루 240만장의 마스크를 공급하게 된다.
이번 조치는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에 따른 것으로, 27일 오후2시30분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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