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GC출신 김인채 상무 신규 선임
- 안경진
- 2020-05-01 14:30: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략기획실 신사업전략팀장...디지털헬스케어부문 실무 주도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김 신임 상무는 GC가 계열사를 통해 고도화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실무를 주도해 온 인물이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알토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수료한 뒤 LG생활건강과 ㈜LG에서 사업기획 업무를 수행했다. GC 전략기획실 신사업전략팀장으로 합류한 뒤 GC녹십자헬스케어 경영전략실장 등을 역임하면서 능력을 인정받아 계열사 임원으로 발탁됐다.
김 상무는 향후 GC 계열사인 유비케어의 전략기획 업무를 총괄한다. GC는 지난 2월 자회사인 GC녹십자헬스케어를 통해 전자의무기록(EMR) 솔루션 기업인 유비케어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관련기사
-
GC녹십자, 2000억 유비케어 인수 공정위 심사 지연
2020-05-01 06:15
-
GC, 유비케어 인수대금 2088억 '선 자체조달'
2020-04-24 12:15
-
유비케어 품은 녹십자, '업계 2위 규모 M&A' 성사
2020-02-10 0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 가능 약국은 여기"…약국 정보까지 틀어쥔 플랫폼
- 2휴텍스, 자사 내용고형제 GMP 취소…집행정지 인용시 재가동
- 3임신중지약 '미프진' 정식 도입...2년간 원내조제 허용
- 42년 만에 도매업 퇴출선고…닥터나우, 수익모델 향방은?
- 5건강기능식품·GMP 인증 마크 변경…HACCP 혼동 방지
- 6창고형약국 심사 깐깐해진다…'면대 검증' 약사법 소위 통과
- 7FDA 악재 딛고 청약률 91%…HLB제약, 608억 조달 확정
- 8약사회, 국조실·중기부에 항의…"약 배송 논의 멈추라"
- 9"미프진, 내년 1분기 도입…원내조제 2년 연장될 수도"
- 10한 총리 "미프진 임신 9주 이하…여건 갖춰지면 약국 조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