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약, 14개 릴레이 반회 갖고 목소리 청취
- 강혜경
- 2025-04-28 11:12: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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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촌·천호·고덕 등 재건축·재개발 상가 입주로 회원↑
- 맞춤형 건기식 판매 제도 주제로 연수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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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14개 릴레이 반회를 갖고 120명의 목소리를 일일이 청취했다.

신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반회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제21대 대선과 정당별 공약 등에도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다이소 건기식 관련 대한약사회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 현장조사, 대체조제 사후통보 심평원 포털 추가, 다제약물 관리 사업 자문약사 모집 홍보 등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번 반회에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판매 제도의 주요 내용과 지역약국 대응 전략에 대한 연수교육도 진행됐다.
약사회는 참석자 전원에게 연수교육 1학점과 강동약보를 전달했다.
한편 약사회는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소분 사업에 대비한 '근거 중심 건강·기능식 처방 자료'를 카드뉴스 형식으로 주1회 회원들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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