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400개 회원약국 찾아가 현장목소리 청취
- 정흥준
- 2020-07-16 17: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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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가운도 배부...공적마스크로 지친 회원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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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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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교육도 온라인 대체돼 직접 교류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발로 찾아가는 회원 서비스를 한다는 취지다.
약국 현장의 이야기도 듣고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원 필수연수교육 독려와 가운신청 누락약국과 구약사회 밴드가입 등도 신청을 받고 있다.
또한 약사가운도 직접 들고가 회원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문민정 회장과 임원들이 돌아가며 방문할 예정이며, 첫날엔 문 회장과 김은아 부회장이 회원약국들을 찾아갔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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