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약, 사회복지시설에 파스 8000장 지원
- 정흥준
- 2020-07-22 14:56: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파스를 지원 받은 센터 세 곳은 "코로나 이후 후원이 많지 않아 어려움을 느끼고 있을 때 약사회에서 지원 해주는 것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요즘은 센터나 복지관에 어르신이나 장애인 분들이 올 수 없어 복지사나 도우미 분들이 집으로 방문해 케어하거나 지원품 등을 전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파스는 (주)제일헬스사이언스에서 협찬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특별기고] 'PDRN' 의심하던 약사가 두 눈으로 본 것
- 3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4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5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6"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7'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8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9"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10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