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활동 준비 박차
- 강신국
- 2020-07-29 09:16: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코로나로 미뤘던 위원회 활동 본격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는 25일 1차 회의를 열고 올해 상반기 주요 활동사항과 코로나19로 진행되지 못했던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김희식 부회장은 "위원회 첫 회의를 3월에 개최해야 했는데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될 가능성이 높고 이로 인해 걱정과 우려가 크지만 여약사위원회의 원활한 운영과 회무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회의를 진행하게 됐다"며 "본연의 업무 수행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통해 약사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회의에는 박영달 회장, 김희식 부회장, 조수옥 여약사위원장, 김경옥 자문위원, 위성숙, 이혜련 지도위원 등 여약사위원 등 총33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한 위원 마스크 착용과 회의장 입구에서 발열체크, 손소독 등의 방역 조치를 진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숫자로 증명한 비상장사…실적 앞세워 상장 문턱 넘는다
- 2‘급여 축소 여파’ 콜린 처방시장 30%↓...하락세는 진정
- 3다국적사 평균 연봉 1억원↑…베링거·비아트리스 1.5억
- 4닥터나우 도매 금지법, 국회 통과할까…23일 본회의 촉각
- 5익수제약, 매출 10%·영업익 2배↑…우황청심원·공진단 효과
- 6[기자의 눈] 약사회 회무 22점이라는 무거운 성적표의 의미
- 7투약병 업체에 나프타 순차 공급 시작…다음은 약포지 업체
- 8중동 사태에 '의약품 제조원가·생산량' 영향 핀셋 조사
- 9의협 "의료기사법 개정 땐 무자격자 의료행위 가능성"
- 10조기 유방암 재발관리 공백…CDK4/6억제제 급여 여부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