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AZ, 국내 연구진 항암제 4개 연구과제 지원
- 이탁순
- 2020-08-04 10:45: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성서울병원 박세훈 교수 등이 진행하는 전임상 연구 선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탁순 기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 이하 진흥원)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김상표)와 오픈 이노베이션 확산과 항암연구 분야의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로 7회째 진행하고 있는 '항암연구 지원 프로그램'에 4건의 연구계획안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진흥원과 아스트라제네카는 국내 사망 원인 1위인 암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개발 활성화 및 연구지원을 위해 지난 2014년 공동양해각서(MOU) 체결 후, 매년 국내 연구진의 항암분야 연구 제안을 선정해 지원해오고 있다.
올해 선정된 연구과제의 책임자는 삼성서울병원 박세훈 교수, 가천길병원 이규찬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임석아 교수, 연세암병원 임선민 교수 및 연구진이며, 폐암, 간암, 유방암 등 다양한 암종에서 전임상 연구 계획을 제출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오픈이노베이션은 개별 기업이 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 협력을 통해 연구개발 및 사업화 촉진 등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그간 선정된 과제들이 해외 유수학회 발표, 임상연구 진입 등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런 사례들이 이어져 산업 전반의 상생 협력과 동반 성장이 가능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4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5휴텍스,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6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7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8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9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10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