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효과 빠른 진통제 '탁센 덱시' 출시
- 이석준
- 2020-08-28 10:22: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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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성분 덱시부프로펜, 이부프로펜 대비 저용량·신속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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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효과 빠른 진통제 '탁센 덱시 연질캡슐(이하 탁센 덱시)'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탁센 덱시'는 두통, 근육통 등 일반적인 통증은 물론 염증 및 발열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일반의약품이다.
주성분은 '덱시부프로펜'으로 이부프로펜 활성 부분만 분리했다. 이부프로펜보다 50% 적은 용량으로 동등한 진통작용을 보인다.
연질캡슐 특허제조법 '네오졸(Neosol)' 공법으로 만들어 체내흡수율이 높아 빠른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액상형이라 복용 편리하고 위 내 잔여물이 남지 않아 정제형의 단점인 속 쓰림이 적다>
윤진일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제품을 통해 ‘탁센’ 시리즈의 라인업을 한 층 강화했다"고 말했다.
'탁센 덱시'는 10캡슐 포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증상에 따라 1일 1~3회, 1회 1~2캡슐을 섭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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