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최초 성분 고혈압 3제 복합제 허가 신청
- 이석준
- 2025-05-14 10:00: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발디핀플러스정, 발사르탄+암로디핀+클로르탈리돈 복합
- 이르면 연내 출시 가능…만성질환 치료제 라인업 강화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발디핀플러스정’은 안지오텐신II 수용체 차단제(ARB) 계열 발사르탄, 칼슘 채널 차단제(CCB) 암로디핀, 이뇨제인 클로르탈리돈을 결합한 복합제다. 허가를 획득하면 해당 3개 성분 조합으로는 국내 최초의 복합제 개량신약이다.
이뇨제는 세뇨관에서 나트륨과 염화 이온의 재흡수를 억제하고, 혈장량을 감소시켜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나타낸다. 클로르탈리돈은 이뇨제 중에서도 반감기가 길어 체내에서 긴 작용시간과 효능 개선을 갖는 성분으로 우수한 혈압 강하 효과와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 효과가 있다.
‘발디핀플러스정’은 고혈압 치료에 가장 많이 쓰이는 약물 계열인 ARB와 CCB에 이뇨제인 클로르탈리돈을 결합해 우수한 혈압 강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에 품목허가를 신청한 고혈압 3제 복합제는 지난 2022년 1월 임상3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고 지난해 하반기 성공적으로 임상을 완료했다. 품목 승인을 받으면 이르면 연내 출시가 가능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고혈압 등 만성질환에 강점을 갖고 있는 경동제약은 ‘발디핀플러스정’발매를 통해 혈압강하제 및 개량신약의 주요 파이프라인 확대와 매출 실적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명인제약, 8년 연속 30% 수익률…이행명이 만든 알짜 구조
- 2경기도약 통합돌봄 교육...약사 350여명 열공
- 3강남구약, 첫 회원 스크린 골프대회…나호성·오선숙 약사 우승
- 4SK바이오팜, 미 항암 자회사에 512억 수혈…TPD 개발 지원
- 5서울시약, 전국여약사대회 앞두고 역대 여약사부회장 간담회
- 6복지부, 미국 제약사 릴리와 7500억원 국내투자 MOU
- 7공단, 빅데이터 분석센터 신규 협약기관 공모
- 8심평원, 3기 국민소통참여단 100명 선발
- 9김영진 서울시약 부회장, '올해의 서울여성상' 수상
- 10서울시약, 창고형약국 면허대여 불법 제안 급증에 강력 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