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약, 한림대동탄병원 전자처방전 대책 논의
- 강신국
- 2020-11-17 23:48: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최근 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11월까지의 회무를 보고한 후 주요 안건으로 ▲한림대동탄성심병원 QR코드 전자처방전 사업 시행에 관한 약사회 성명서 배포 ▲회원약국 민원제기에 관한 약사회 향후 대책방안 ▲2020년도 약사회지 발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약사회는 향후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 대상으로 자정 능력과 시민보건 향상을 위한 올바른 약국관리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는 공영애 회장, 이진형, 김종민, 이창용, 조성희 부회장, 윤정화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장, 전차열 정책정보통신단장, 이지훈, 강병길, 송영운, 조윤미, 오갑진 상임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과징금 전액 취소된 이유, 무죄 아닌 산정 오류
- 2기등재 재평가 '68% 수준' 가산...대상·요건·제출자료는?
- 3현직 넘어 미래 약사까지…광화문서 확인된 '약 배송' 위기감
- 4삼진제약이 전한 웃음의 하루…기억사진관에 담긴 가족의 오늘
- 5"약 먹고 운전을?" 약사가 설명하는 약물운전 위험성
- 6우주·분할·인재투자…보령 3세 김정균의 승부수
- 7"위고비, 근손실 과도한 우려…건강상 이점 함께 봐야"
- 8선도·도약형 쪼개기만으론 한계…초혁신형 제약 필요성 대두
- 9한 대에 이름 걸고, 세계로…인바디 30년 만든 공장의 힘
- 10평가 없는 비대면 본사업 추진 반발…약사단체, 실태조사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