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가족소풍으로 화합"...포항시약, 회원들과 야유회
- 정흥준
- 2025-05-20 19:07: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과 가족 60여명 참석...신임 집행부 단합 강화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시약사회 회원들과 가족 60여명이 참여했으며, 단양의 명물인 만천하 스카이워크를 시작으로, 단양 남한강 잔도 체험, 온달 관광지 답사 등을 진행했다.
김영훈 신임 회장과 회원들은 이번 야유회 행사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준비했다.
김 회장은 "평소 약국 업무와 일상 생활로 바쁜 와중에도, 많은 약사회원들이 소풍에 함께 해서 기쁘다"며 "안전사고 없이 회원들 간 좋은 추억을 만들고 마무리 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약배송·창고형 약국·약사면허 일원화…국감 정조준
- 2"독감 같아요"…검사도 없이 '타미플루' 비대면 처방 논란
- 3의사 연봉 2.8억원 보건의료인 중 1위…약사 8400만원
- 4약사회 국회 릴레이 시위…약 배송·한약사 정조준
- 5알리코제약 김대훈·이지혜, 사업화와 R&D 퍼즐 맞춘다
- 6비대위 유지냐, 새 판 짜기냐…약사회 임총 2가지 선택지
- 7로슈, 근육 보존 비만약 개발 중단…주력 이중작용제 올인
- 8위고비·마운자로 원외처방 재확인…위반시 고발 대상
- 9오너 3세 점찍은 유유제약 펫사업…성과는 아직 '걸음마'
- 10공급중단 우려 항암제 '디티아이주' 내달 약가 2.6배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