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헬스, '바이오캡 포스트바이오틱스' 출시
- 정새임
- 2020-12-23 10:21: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종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산균 배양 건조물 한 포에 담은 고기능성 건강기능식품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쎈트힐 바이오캡 포스트바이오틱스는 5종의 특허균주를 포함한 특허 받은 17종의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락토올리고당, 코팅산화아연 등을 주성분으로 한다. 이와 함께 부원료로 '유산균 배양 건조물'을 한포에 담아낸 4세대 유산균이다.
유산균 배양 건조물은 유산균이 먹이를 먹은 후에 생기는 대사물질인 포스트바이오틱스를 별도로 가공한 것을 의미한다. 살아있지 않은 상태이므로 위산이나 담즙산 등 강한 산성 성분들에 영향을 받지 않고 장까지 안전하게 내려가 흡수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발효과정 중에 받는 생육 저하 스트레스로부터 유산균을 보호할 수 있도록 특허 제조공법의 식물성 동결건조로 코팅됐다. 코팅산화아연을 함유함으로써 메스꺼움이나 잔존감을 줄이는 등,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장 건강 케어와 더불어 다중 복합 기능을 기대할 수 있다. 분말 형 제제로 목 넘김도 부드럽다.
정택진 제일헬스사이언스 마케팅부 PM은 "최근 4세대 유산균으로 관심이 높아진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장 건강 관리는 물론 면역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기존 유산균보다 장 건강에 보다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바이오캡 포스트바이오틱스는 1박스에 총 30포가 들어있으며, 휴대성을 높인 스틱 타입으로 하루 한 포만 간편하게 섭취하면 된다.
관련기사
-
2020 제약바이오산업 광고대상에 녹십자 '비맥스 메타'
2020-12-21 06:25
-
"소비자 니즈 적극 반영...제일롱파프, 파스혁명 도전"
2020-12-03 06:20
-
제일헬스, 먹는 치질치료제 '제일 치오스민' 출시
2020-11-30 09: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분 먼저냐, 경영 먼저냐…제약 오너가 2030 승계 시계
- 2코로나·독감 동시 유행…의협 "백신·치료제 수급 점검을"
- 3비보존, 정부 글로벌 규제 대응사업 선정
- 4김선아 비아트리스 대표, 한국·일본 법인 총괄 선임
- 5약값 낮아진 디오반·아리셉트 등 첫 해 재평가 비껴간다
- 6정부, 오남용 일반약 복약지도 의무법안 난색…"과잉 규제"
- 7기술 쇼핑에서 사업화 동행으로…제약 오픈이노베이션 진화
- 8도매상 소유 건물 임대 약국 의약품 거래 금지법 '시각차'
- 9수입 독감백신 출하 승인 지연...민간 접종시장 품귀 우려
- 10"약사 전문성, 성수 핫플과 만났다"…편한가 팝업스토어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