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17 09:05:51 기준
  • 판매
  • #제약
  • #임상
  • 협업
  • 용도
  • 약국
  • 의약품
  • GC
  • 식품
  • 제약사
피지오머

사람 많이 만나는 김대업 회장, 코로나 검사만 7번

  • 강신국
  • 2021-01-05 01:37:39
  • 약사회, 신년초부터 코로나 방역 강화
  • 서초보건소 선별진료소 이용 전직원 무료검사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단체가 신년초부터 코로나 방역 강화에 나섰다.

4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사무처 전 직원은 시무식을 마친 이후 서초동 회관 인근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무상으로 진행된 코로나 검사를 통해, 코로나 확산에 대비하는 등 자체 방역 강화에 나선 것이다.

온라인 시무식을 진행한 김대업 회장
이미 김대업 회장은 코로나 검사만 7번을 받았다. 불가피한 외부 활동이 많고 여러 사람을 만나야하다보니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은 것. 김 회장은 지금까지 자가격리 등도 없었던 만큼 회무 차질은 빚어지지 않았다.

약사회 관계자는 "상근임원, 직원 모두 선별진료소에 무료 검사를 받았다"며 "미리 대비하자는 차원으로 앞으로도 검사를 정례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최근 지역사회 감염, 소모임 등 일상생활 속 감염이 크게 확산되어 있기 때문에 철저한 대비를 하자는 의미"라며 "무상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만큼 전 직원 모두 검사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약사회관에 설치된 안면인식 체온측정기계
이미 약사회는 기자실도 폐쇄했고, 모든 회의를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등 방역 수준을 강화한 바 있다.

특히 출입구 전면에 비접촉식 체온계를 설치하고 외부인 방문 통제도 강화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