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약국 코로나 손실보상 이렇게"...영상 공개
- 강신국
- 2021-01-30 00:11: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수연 정책이사, 영상제작·나레이션 직접 담당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약국의 손실보상 청구를 이해하기 쉽도록 마련된 안내 영상에는 △손실보상 대상 약국 기준 △손실보상 청구시 구비서류 △청구 방법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 등이 5분 이내 분량으로 알기 쉽게 설명돼 있어 신청 방법을 몰라 고민하던 약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실제로 손실보상을 신청한 대한약사회 유옥하 보험이사의 인터뷰 영상도 함께 안내하여 약국의 관점에서 코로나19 손실보상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약사회는 지난해 3월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손실보상심의위원회에 참여(좌석훈 부회장)해 코로나19로 인한 약국 피해 보상 기준이 합리적으로 마련될 수 있도록 힘써왔으며 그 결과, 작년 7월부터 현재까지 약 1400여 약국이 청구, 600여 약국이 보상받았다고 설명했다.
손실보상심의위원회 위원인 좌석훈 부회장은 "현재까지 코로나19 손실보상이 잘 이뤄지고 있으나 확진자 약국 경유 사례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코로나19 관련 피해가 있음에도 손실보상 청구를 하지 않은 약국이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회원 이해를 돕고 청구를 독려하고자 이번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영상의 제작과 내레이션을 직접 맡은 대한약사회 정수연 정책이사는 "생각보다 청구 방법이 간단하고 피해 보상도 합리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많은 약국이 몰라서 신청하는 일이 없도록 이번 영상이 잘 활용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영상링크)
관련기사
-
코로나19 약국 손실보상, 지난해 물가상승률 반영
2021-01-29 11:06
-
"1천만원 받은 약국도 있다"…코로나 보상 신청 이렇게
2021-01-18 22:08
-
"복잡한 코로나 피해약국 손실보상 이렇게 해결을"
2020-11-30 23:0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4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5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6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7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8'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9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10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