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의약품 유통 불법사이트 차단 성과
- 강신국
- 2021-02-04 03: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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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가 온라인 불법의약품 유통 차단을 위해 진행한 회원제보가 소기의 성과를 얻고 있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지난 12월부터 43건의 불법사이트가 접수돼 현재 29건이 차단됐고 차단 진행 중인 사이트만 11건이다.

한동주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제보 덕분으로 온라인 불법의약품 유통을 차단하는데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시약사회는 앞으로도 회원들로부터 제보 받아 식약처 등 관계기관에 신고하는 등 국민들이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불법의약품 제보는 해당 링크주소(URL)를 복사해 서울시약사회 업무용폰(010-3568-5811)으로 문자 전송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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