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회장 "컨디션 좋다...약국 종사자 4~5월 접종"
- 강신국
- 2021-04-02 10: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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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단체장들과 오늘 AZ 백신 접종
- 김동근 부회장도 같이 접종
- 6월로 예정된 약국 종사자 백신접종 앞 당겨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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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오늘(2일) 오전 백신접종을 완료한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부작용이나 이상 반응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서울 마포구 보건소에서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등 주요 보건의료단체장들과 함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했다.

김 회장은 "백신이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전환점이 되기 위해서는 안전하면서도 신속하게 접종이 이뤄져야 한다"며 "의약단체장들이 솔선수범하자는 취지에서 접종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의료기관과 약국 종사자 백신접종 일정도 기존 6월에서 4월~5월로 앞당겨 질 것 같다"고 전했다.
덧붙여 "오늘 백신접종처럼 백신접종이 진행되는데 250개 센터에서 조금 더 약사인력이나 전문인력들이 잘 배치돼서 좋은 효과들을 거둘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 회장은 "몸 상태는 전혀 문제 없다. 지금 회관으로 복귀해 업무를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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