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 등 보건의료인 21만명 접종...62.8% 완료
- 강신국
- 2021-05-10 00:37: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주일새 4%p 증가...미접종 보건의료인 12만 5446명
- 정부, 13일부터 미접종자 추가 예약 받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특히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 접종률이 89.8%라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낮은 접종률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이 공개한 9일 0시 기준 코로나 예방접종 현황에 따르면 보건의료인 접종대상자 33만 6901명 중 21만 1455명이 접종을 완료해 접종률 62.8%를 기록했다.
보건의료인에는 의원, 치과의원, 한의원, 약국 등의 의료인, 약사 등이 포함된다. 보건의료인의 접종률이 낮아진 이유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한 불신, 짧은 접종 기간, 주말 접종을 기피한 위탁 의료기관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이에 정부는 오는 13일부터 내달 3일까지 접종 예약을 추가로 받는다. 접종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은 6월 7일부터 19일까지로 약 2주이기 때문에 비교적 여유있게 신청이 가능하다.
보건의료인 접종 대상자 중 접종을 하지 않은 인력은 12만 5446명이다.
한편 9일 기준 전체 접종 현황을 보면 1차 접종자는 367만 4682명, 2차 접종자는 50만 1539명이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201만 4012명, 화이자 백신이 166만 670명이다.
예방접종 후 이상 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총 1만 9631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 8917건(96.4%)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87건(신규 0건),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432건(신규 9건), 사망 사례 95건(신규 0건) 이었다.
관련기사
-
의약사 접종 6월까지 연장...'자가격리 면제' 효과볼까
2021-05-04 17:18
-
약사 등 보건의료인 백신 접종률 60%…13일 예약 재추진
2021-05-04 14:46
-
AZ 못맞은 20대 약사·종업원, 6월 화이자 백신 접종
2021-05-03 20:18
-
의약사 등 백신 접종률 58.8%...13만 7천명 미접종
2021-05-02 22:0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광화문 뒤덮은 약사·약대생 1만명 "약배송 확대 철회하라"
- 212월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의·약계 '플랫폼 규제' 한목소리
- 3약국 현장조사 거부한 약사, 항소심에서도 벌금형 선고
- 4약사회 비대위 "모여라 광화문으로"…약사 총궐기 참여를
- 5CSO협회 정식 출범…연내 사단법인 설립 허가 신청
- 6대원제약, 젖산마그네슘 액상 영양제 '마그네슘킹' 출시
- 7[기자의 눈] 지필공 붕괴보다 비대면 약 배송이 시급한가
- 8노문종 티슈진 대표, TG-C 두 번째 3상 발표 앞두고 퇴임
- 9"피 토하는 심정으로"…약대생, 정부 넘어 선배 약사에도 쓴소리
- 10민사·가압류에 형사고발까지…한미 대주주 갈등 점입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