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님, 백신 맞으셨나요?"...오늘부터 추가접종 예약
- 정흥준
- 2021-05-13 10:30: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분기 대상자 중 미접종자, 6월 3일까지 예약 가능
- 예약 방법은 동일...6월 7일부터 19일까지 접종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오늘(13일)부터 병의원과 약국 종사자에 대한 백신 접종 추가 예약을 시작한다. 2분기 대상자 중 미접종자로 약사와 근무직원은 6월 3일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접종기간은 6월 7일부터 6월 19일까지 약 2주에 걸쳐 진행된다. 예약방법은 온라인 사전예약 누리집(https://ncvr.kdca.go.kr)을 이용하면 된다.
지역별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일정에 맞춰 접종을 받으면 된다. 다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30세 미만은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신규 입사나 이직 등의 이유로 누락됐을 경우 재직증명서나 근로계약서 등 증빙자료를 보건소 또는 위탁의료기관에 제출해 대상자로 등록 요청하면 된다.
약사회도 지난주 회원 안내 문자를 발송해 약사들의 접종 참여를 독려했다. 예약대상은 약사 및 근무직원 모두 해당되며, 인터넷 또는 전화 예약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또한 만약 사전예약사이트에서 접종 대상자가 아니라는 창이 뜨는 경우의 대처 방법도 안내했다.
약사회는 "약국종사자 임에도 사전예약 사이트에서 접종 대상자가 아니라는 안내창이 뜰 경우, 주민등록번호 13자리가 나온 재직증명서를 관할 보건소에 제출하고 예약사이트 및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예약 후 접종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AZ백신 접종을 기피하고 있는 젊은 약사들은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화이자 백신 등을 접종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예약을 하고 있었다.
서울의 30대 A약사는 "약사회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일단 신청은 해두고 백신 수급 상황을 지켜보려고 한다. 백신에 대한 승인취소나 재고 등의 문제로 상황이 달라질 수 있어서 접종기간 때에 맞을 수 있는 백신종류를 보고 결정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의약사 접종 6월까지 연장...'자가격리 면제' 효과볼까
2021-05-04 17:1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과징금 전액 취소된 이유, 무죄 아닌 산정 오류
- 2기등재 재평가 '68% 수준' 가산...대상·요건·제출자료는?
- 3현직 넘어 미래 약사까지…광화문서 확인된 '약 배송' 위기감
- 4삼진제약이 전한 웃음의 하루…기억사진관에 담긴 가족의 오늘
- 5"약 먹고 운전을?" 약사가 설명하는 약물운전 위험성
- 6우주·분할·인재투자…보령 3세 김정균의 승부수
- 7"위고비, 근손실 과도한 우려…건강상 이점 함께 봐야"
- 8선도·도약형 쪼개기만으론 한계…초혁신형 제약 필요성 대두
- 9한 대에 이름 걸고, 세계로…인바디 30년 만든 공장의 힘
- 10평가 없는 비대면 본사업 추진 반발…약사단체, 실태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