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필 유유제약 회장 퇴임, 제약 외길 46년 마무리
- 이석준
- 2021-05-27 09:09: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 국민훈장 모란장 등 족적
- 유유, 작지만 빛나는 다이아몬드 같은 기업 성장 평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이후 46년간 유유제약을 경영하며 일반의약품 중심이던 제품 라인업을 전문의약품 중심으로 변화시켰다.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빌'과 항혈소판제 '유크리드' 등 2개의 개량신약을 선보이는 등 유유제약을 작지만 빛나는 다이아몬드 같은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2001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4대 이사장을 맡아 제약산업계 목소리를 대변하고 의약분업을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등 국내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여건 조성에 힘썼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으로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3년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받았다.
유 회장은 퇴임 후 명예회장으로 추대돼 회사 경영고문 및 글로벌 위상 강화를 위해 헌신하고 헤이리마을 문화예술 증진과 대학에서 후학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과징금 전액 취소된 이유, 무죄 아닌 산정 오류
- 2현직 넘어 미래 약사까지…광화문서 확인된 '약 배송' 위기감
- 3기등재 재평가 '68% 수준' 가산...대상·요건·제출자료는?
- 4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51만명 결집으로 정점 찍은 약사회 장외투쟁…다음 카드는
- 6삼진제약이 전한 웃음의 하루…기억사진관에 담긴 가족의 오늘
- 7"약 먹고 운전을?" 약사가 설명하는 약물운전 위험성
- 8"위고비, 근손실 과도한 우려…건강상 이점 함께 봐야"
- 9우주·분할·인재투자…보령 3세 김정균의 승부수
- 10기등재 약가조정 앞둔 주요 제약사, 혁신형 인증 신청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