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감사단, 전임 집행부 회계부정 조치 촉구
- 정흥준
- 2021-07-28 19:40: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약 상반기 감사 결과...약배달·한약사 문제 해결 당부
- 3년 연속 조제수가 1위 격려..."면허신고제 안착에 노력"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약사회는 지난 27~28일 이틀 간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28일 상임이사회에서는 감사 결과에 대한 강평이 있었다.
감사단은 전임 집행부에서 적법한 절차없이 사용된 의약품정책협의회 기금에 대한 원상복구와 함께 약사윤리위 회부 및 법적조치 진행을 촉구했다.
이는 지난 5월 정기대의원총회 의결사항으로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제반조치를 강구해달라고 밝혔다.
또한 감사단은 한약사 문제와 약 배달 확산 저지, 대체조제 활성화, 재고약 반품, 주사제 수가개선, 소포장 확대 등 현안 해결에 적극 노력해달라고 지도했다.
이외에도 약사면허신고제 도입에 따른 회원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 정착에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조제수가 3.6% 인상으로 3년 연속 1위 성과를 낸 점에 대해서는 격려했다. 이후 약국서비스 보상체계 개선 연구와 제도와에 더욱 힘을 쏟아줄 것을 주문했다.
이외에도 약국 비접촉식 체온계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고, 진행중인 약사회관 보수공사를 잘 끝마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버 마비 동원약품, 매출 공백·거래처 이탈 우려
- 2HLB, 5년 7600억 조달…FDA 불발에 '시장 피로감'
- 3온누리 '메가약국' 후폭풍…기존 가맹약사들 "협의체 만들자"
- 4셧다운 닷새째…새벽 6시 배송차량 사라진 동원 물류센터
- 5'서버 마비' 동원, 전화 주문·수기 명세서…7일 정상화 되나
- 6'플랫폼 도매금지법'·'창고형 규제법' 8월 본회의 통과 기류
- 7이훈기 의원 "약국은 가장 가까운 민생 현장"
- 8엠파글리플로진2L-프롤린 단 2개월 가산…기회 잡을까
- 9정우신약, 회생 한달 만에 인가 전 M&A 추진 신청
- 10텔미누보 독점 해체 임박…지엘파마 주도 1+3 라인업 완성







